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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선수로 선발된 선수 32명과 학교장, 감독교사, 지도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선수 격려 및 필승 다짐 대회를 가졌다.
박종은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최종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선수와 지도자, 감독교사를 격려하고 학부모, 학교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선발된 도대표 선수가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 우수한 선수가 되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선수와 지도자, 감독교사는 최선을 다하여 제3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기필코 승리하여 메달을 획득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는 6개 종목 32명으로 2006년 11월 1차 선발전과 2007년 3월10일부터 30일까지의 2차 선발전을 거쳐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대표 선수로 선발되었다.
선발된 선수는 △배구(12명): 김영훈, 김주원, 이진용, 김태성, 이윤진, 이상진, 조용근, 박성준, 김민성, 문현만, 이강호, 오성관(흥덕초) △수영(4명): 송형모(고창초), 김창원, 송인배(고창중), 이소진(고창남초) △유도(6명): 조아라, 성애리, 이건주, 서수빈, 최서희, 유지연(영선중) △육상(5명): 김은수(고창중), 한승환(흥덕중), 최민재(매산초), 오승현(고창남초), 배정희(고창초) △태권도(1명): 이동진(고창초) △펜싱(4명): 오문형, 이준석, 진성관, 박광호(심원중) 등 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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