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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꿈나무어린이집(대표 운영자 김대한)은 지난 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민간시설로는 최초로 보육시설 평가인증서를 받아 우수시설로 지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는 아직까지 한번도 점검되지 않았던 보육현장을 일정한 지침을 기준으로 하여 점검해보는 제도이다.
꿈나무 어린이집은 평가인증제를 받기 위하여 김대한 대표 운영자를 비롯한 보육교사들은 평가인증에 필요한 환경이며 자료를 만드는데 낮과 밤을 가리지 않았다. 김대한 대표 운영자의 거침없는 추진력과 보육교사들의 앞서가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준비하는 기간동안에는 어렵고 힘든 점이 많았지만 아이들에 대한 교육방식과 학습방법에도 자연스레 변화가 일어났으며 교사들의 마음가짐 또한 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수준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어린이집 차원에서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하게 되었고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려는 노력의 의지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눈빛하나 놓치지 않고 작은 숨소리까지 모든 것을 소홀이 넘기지 않으려는 김대한 대표 운영자와 보육교사들은 깊은 사랑의 눈길로 아이들을 미래의 소중한 꿈나무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꿈나무 어린이집은 대형 버스가 갖추어져 있어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흙과 바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주 현장체험학습을 위주로 교육하고 있다. 위치상 농촌지역에 있다보니 환경적인 면이나 문화적인 면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많으나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더 많은 곳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타인을 접하는 능력까지 익힐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수업이다.
지역을 넘어 전라북도, 제주도까지 이어진 현장체험학습은 동심의 세계에서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 잡았고 그 예전 기억으로 인하여 아이들의 성장과정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 웅변, 영어, 피아노, 속셈, 미술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기 표현력을 키워주고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놀이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신체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능률 체육활동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예능활동 등 연령을 기준으로 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아이들의 습득능력을 신장시켜주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의 영양을 위해 인스턴트식품 등은 배제하고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간식을 제공해 영양면에서나 건강, 안전, 위생까지도 책임지고 있다.
김대한 대표운영자는 “꿈나무 어린이집은 평가인증과정을 거치면서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들은 보육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지니게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사회적으로도 보육의 전문화를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보육시설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대한 대표 운영자는 “우수시설로 지정을 받음으로서 교사와 아이들과의 상호작용과 지역사회와 어린이집과의 상호작용이 서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아이들이 밝게, 맑게, 명랑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꿈나무 어린이집 보육가족들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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