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29일 양일간 열린 제 7회 고창군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에서 무장축구회(회장 김병국)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공설운동장과 고창초등학교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정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 동호인들끼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함으로서 건강한 가정생활과 각자 다른 작업환경에서 열심히 일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강 회장은 아울러 행사준비를 위하여 애써온 축구연합회 임원진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일곱 번째를 맞이한 축구대회는 축구동호인간 우정 및 화합의 한마당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으며 또한 선수 간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쳤다.
회원들의 단합과 체력증진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더 나아가서는 고창군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고창군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에 입상팀은 다음과 같다. △우승-무장축구회(회장 김병국), △준우승-한사랑축구회(회장 조성현) △3위-코뿔소축구회(회장 이기형), 성성축구회(회장 홍인기), △입장상-한사랑축구회 △페어플레이상-김광안(무장축구회) △우수선수상-심길선(한사랑축구회) △감독상-이계준(장군봉축구회) △최우수심판상-조영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