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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힘, 고창복분자 으뜸

고창복분자축제 15일부터 선운산서 관광객 유혹

2007년 06월 07일(목) 09:55 [(주)고창신문]

 



오는 15일~17일까지 약 3일간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특설무대와 아산면, 심원면, 부안면 일대의 복분자특구지역에서 개최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복분자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행정자치부, 농림부, 고창군의회,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 고창복분자 생산단체, 고창군 읍면농협, 고창복분자주 제조업체, 고창복분자 가공업체가 후원한다. 한국인의 힘, 고창복분자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제축제는 고창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며 21세기 최고의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복분자를 주제로 한 축제이다. 고창복분자는 전국 최초로 복분자산업특구 지정과 지리적표시 제3호로 등록된 만큼 전통성을 지닌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게르마늄을 함유한 황토와 서해의 해풍을 맞으며 자란 고창 복분자는 맛과 향, 당도, 효능이 뛰어나다. 행사개막일인 15일에는 고창농악 길놀이와 고창농악 판굿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기념식과 공군 군악대의 연주 및 퍼레이드, 의장대 사열과 박송희 명창 가무악 예맥 축하공연, 타악퍼포먼스 그룹 ‘흙소리’ 퓨전난타공연, 밤시간대에는 감동과 환희의 불꽃쇼로 첫째날을 마무리한다. 둘째날인 16일에는 복분자씨름대회, 복분자 깜짝세일, 복분자 설화 단막극, 복분자 도전골든벨, 어린이·청소년가요댄스 경연대회, 송승환의 PMC프로덕션 B-boy 코리아 공연이 선보인다. 축제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복분자먹고 장작패기, 복분자와 풍천장어의 만남 무료시식회, 복분자기네스대회, 고창농악판굿, 중국 하나성 동춘서커스예술단공연, 신승명 밸리댄스 아카데미 공연, 복분자 불꽃쇼를 마지막으로 3일간의 축제 여정을 끝낸다. 상시행사로는 복분자 특구지역인 아산면, 심원면, 부안면 일대에서 복분자 열매따기 체험행사가 열리고 복분자 열매 및 가공제품 판매행사, 시음/시식행사, 복분자 바디스티커 붙이기, 디카사진무료출력, 복분자 와인페스티벌, 먹거리장터, 복분자 커스텀 티셔츠만들기, 무료침뜸행사, 복분자 전시.홍보행사가 상시 열린다. 복분자 열매따기 체험은 1일 500명 기준으로 축제장내 접수코너에서 현장접수하며 고창복분자축제위원회(560-2399, 2600)로 문의하면된다. 또, 복분자축제와 더불어 하전갯벌·만돌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일반형과 단체형(40인이상)으로 나뉘며 하전갯벌체험장(063)563-0117)과 만돌어촌체험장(063)561-0705) 체험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사전문의를 해 예약을 하면된다. 서울에서 고창간 고속버스를 이용할때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40분간격으로 차가 배치되며 열차를 이용할 관광객은 정읍역에서 고창행 버스를 타야한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서울-대전-호남고속도로-정읍IC-고창군흥덕면을 이용하고 인천, 수원, 경기지역은 서해안고속도로-선운산IC/고창IC를, 대구에서는 88고속도로-담양IC-백양사IC-고창을 부산, 마산에서는 남해고속도로-광주-호남고속도로-백양사IC를 이용해 고창으로 들어오면 된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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