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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서 더 행복한 그곳-‘다솜 家’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 , 고품격 주거공간

2007년 06월 07일(목) 10:12 [(주)고창신문]

 



최근 주5일 근무제 도입과 친환경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가, 경제적인 잣대가 아닌 다분히 환경적인 문화적 가치로 변해가는 모습을 조금이나마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거문화 향상에 대한 당연한 과정으로의 전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다솜 家’는 정남향으로 고창 제일의 명당에 위치하고 있어 양지바르고 앞쪽에는 창문을 전면에 4-bay 방식으로 배치해 놓아 탁 트인 전망에 고창 읍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2세대 이상이 살 수 있도록 한 4개의 방과 드레스 룸, 세대별로 창고와 지하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고창에서는 원 면적이 제일 크다. 앞뒤 정원은 600여평에 옥상의 조경공간은 300평으로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했다. 최근 국내 건설기업들의 신 경영기법 가운데 하나는 '고객만족'(CS, Customer Satisfaction)이다. ‘다솜 家’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주택을 공급하는 동시에, 고객의 요구와 불만을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전략 구축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일반 건설업체보다 우수한 설계와 품질로 시장에서 호평 받는 주택을 선보이고 꾸준히 공급해 나가면서 고창주거문화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전체적으로 나무 바닥재를 깔아 내구성이 강해 오랜 시간동안 변형이 없고 유지, 관리가 쉬워 실내의 품격을 한층 높였고 세대내 고급 인테리어를 선보여 현대적인 세련미가 살아있는 품격 높은 공간으로 고창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하도록 만들어졌다.

아름답고 편리한 실내 연출로 고객의 눈에 만족할 수 있도록 했고, 철저한 기획과 완벽한 시공, 최고의 서비스와 신용으로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하여 입주자들에게 품격 있고 만족스러운 생활공간을 연출했다. 침실은 화려함을 배제하고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편안한 휴식을 유도했다. 정서적으로 보다 아늑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의 정서에 부합하는 심미적, 심리적 안정을 통해 여유로운 공간으로서의 침실을 연출했다.

주부의 동선을 최소화하는 과학적인 공간설계가 돋보이는 주방은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으로 한층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다. 밝고 청결한 느낌을 더하는 화사한 스타일의 욕실은 은은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모던 스타일의 세련된 라인이 돋보인다. ‘다솜 家’는 사업전 기획·전략 단계에서부터 입주 후 사후 처리에 이르기까지 수요자들의 편의를 목적으로 한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다솜 家’는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과 진정한 멋과 향기를 지닌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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