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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36년차 지구대회에서 새고창로타리클럽(회장 김양곤)이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06-07년 국제로타리 3670지구 83개클럽 중 종합대상을 수상한 새고창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상응보조금사업으로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카 1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지난 7일에는 3670지구총재 홍성언 총재, 새고창로타리클럽 장명식특별대표, 김양곤 새고창클럽회장, 고창로타리차기회장 및 임원과 새 고창 역대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병원 조병채원장에게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카를 전달했다. 김양곤 회장은 “명문 클럽의 회장을 맡고 있어 항상 자랑스럽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RI 회장님의 테마인 ‘앞장서 나가자’를 실천하는데 더욱더 앞장서 나가겠다” 며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에 옮기는 그런 봉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고창로타리클럽은 지구보조금사업으로 무장요엘원 공부방에 컴퓨터, 책걸상 등을 기증한바 있으며 부안면 야고바의 집에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을 이용하여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고창북고 인터랙트 학생지원 대학생과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소년소녀가장 2명을 선정 매월 지급하고 있으며 불우청소년들에게도 장학금의 혜택이 주어졌으며 나사로의집과 야고바의집, 무장요엘원에 생필품을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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