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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갈비(대표 이명숙)는 최근 엄선된 맛과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며 외식업계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고급 품질과 오감을 자극하는 맛을 즐길 수가 있어 가족뿐만 아니라 각종 모임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곳 중 한 곳이다. 도봉산갈비에서는 이동갈비, 왕갈비, 삼겹살 등의 고기류와 불고기·오리·떡갈비·제육쌈밥과 생선구이 정식이 포함된 식사류로 구분되고 있다.
'16가지의 천연 양념으로 만들어지는 도봉산 갈비의 제품은 토속적인 개성을 살린 우리민족 고유의 음식으로 품격 있고 정성스럽게 제공되고 있으며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맛과 부드러운 육질로 고객들의 미각을 사로잡고 있다. 보통 쌈밥을 먹으면 가끔씩 씹히는 질긴 고기가 있어서 좋아하지 않는 고객들도 있겠으나 여기는 연한 고기 살에 매콤한 빨간 양념이 입맛을 돋운다. 떡갈비는 잘 다져진 고기와 각종 야채가 씹히는 맛을 좋게 해주고 촘촘히 박혀있는 잣이 고기의 맛을 훨씬 더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나 도봉산 갈비는 담아져 나오는 음식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놋그릇을 사용하여 음식을 접하는 손님에 대한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고 있다. 또, 돌솥에다 지어져 나오는 고슬고슬한 쌀밥은 놋그릇에 옮겨 담고 뜨거운 온기가 남아있는 빈 돌솥에는 물을 알맞게 부어 뚜껑을 덮어 놓으면 누룽지도 먹을 수 있어 식사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이처럼 도봉산 갈비는 맛, 전통, 신용으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 입맛은 자연스럽게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된다. 시원한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맥주나 얼큰한 부대찌게, 낙지볶음들이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농번기에 어르신들이 논두렁 그늘에 두런두런 둘러앉아 드시는 참에 올라오는 신선한 야채와 쌈장들을 맛나게 드시는 모습이 연상된다. 움직이기 귀찮은 계절인 만큼 창을 열고 선선한 바람 맞아가며 쌈장 하나와 각종 야채에다 싸먹는 그 맛,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돈다.
도봉산갈비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쌈밥은 유기농야채가 함께 나와 자연식품을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에서 현대인을 위한 고급 영양식의 최고외식이 되고 있다. 채식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새로운 맛을 찾는 고객에게 우리 고유의 맛과 특수야채가 주는 자연의 맛, 영양을 줄 수 있는 쌈밥도 역시 일품이다. 그리고 쌈밥의 인기에 맞먹는 생선구이정식은 고등어, 갈치, 조기가 함께 나와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고기쌈밥과는 다른 맛을 느낄 수가 있다.
부글부글 끓어오른 된장국에 청양고추 몇 개를 떨어뜨려 얼큰한 맛을 내게 하고 직접 담근 백김치가 얼얼한 입속을 가시게 해주며 유기농야채를 여러 장 겹쳐서 밥과 고기를 수북하니 얹은 다음 볼이 터질 정도의 쌈이 입안 한가득 들어가면 그것이 바로 금상첨화,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이겠다. 도봉산갈비 이명숙대표는 “도봉산갈비만의 특별하고 독특한 맛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고객한분 한분을 소중하게 여기고 음식의 맛을 냄에 있어 한 치의 흐트러짐과 소홀함이 없이 초심을 잃지 않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약문의 : 063)561-5288, 011-654-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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