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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고창읍 그랜드호텔에서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회장 최범석)가 주최한 사랑의 노인섬기기 제13회 노인위안잔치가 열렸다.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호)와 부녀회(회장 고행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강수 고창군수, 장세영 군의장, 임동규 도의원, 강 영 도협의회장 김숙정 도부녀회장 전,현직 회장단, 노인 160여명과 부녀회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진정한 효 실천의 자리로 웃어른에 대한 공경을 통해 효(孝)를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과 밝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했다.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최범석 지회장은 “오늘 위안잔치는 모든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을 모아 열게 된 것”이라며 “고창군지회는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우리 이웃의 소외된 어른들을 초청한 사랑의 노인섬기기 위안잔치를 계기로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와 사랑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식과 황토 찜질팩을 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어울마당 시간에는 전주 프라이즈의 신나비씨가 사회를 맡아 가야금명창, 부채춤, 민요, 판소리 등 다양한 굿판과 어르신 장기자랑을 통해 노인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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