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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문화복지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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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북고, 영선중, 해리중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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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04일(수) 11: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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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의 문화복지재단은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촌의 문화생활을 개선하는데 관심을 갖고 설립되었다. 이 재단은 농촌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농업인과 그 자녀를 위해 장학사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복지증진에 대한 연구.학술대회 등을 지원할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박선영)는 문화혜택이 적은 무장의 영선중학교, 해리의 해리중학교, 흥덕의 고창북고등학교를 선정했고 지난달 29일에는 고창북고등학교(교장 김용성)에서 박선영지부장과 김용성 교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서기증식을 가졌다. 이 도서는 사회.문화.
역사에 관련된 서적으로 선별하여 학생들의 학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농협의 문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장학사업과 문화사업을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지역 문화사업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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