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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감동이 있는 고창수산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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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3일 선운산도립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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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27일(월) 18: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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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고창수산물축제위원회는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축제위원장인 박현규(50세)씨를 위원장으로 유임했다. 제12회 고창수산물축제는 내달 13~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선운산 도립공원을 주행사장으로 하며, 갯벌 어촌체험마을을 보조행사장으로 확정했다. 천혜의 관광자원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고창은 전국 최초로 수산물을 주제로한 축제가 막이 오른 곳으로 매년 행사가 개최될 때마다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유명한 행사이다. 고창군 해리면 동호갯벌 영신당에서 풍어와 어업인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가 시작되고 물오른 바다 먹거리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풍천장어 시식회와 방류행사를 비롯하여 향토음식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풍천장어 요리 경진대회, 풍천장어 페스티벌이 펼쳐져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운산 도립공원 주행사장에서는 수산물 판매 및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고창수산물축제는 청정자연의 꽃무릇 체험 등 만남과 감동의 체험을 비롯,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하여 지역 활성화를 꾀하는 생산적인 지역개발 축제로 자리 잡았고 꽃무릇 원시 해안갯벌 등 무공해 청정지역 특성을 살린 환경축제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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