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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 줄인 광역방제기 효자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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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무인헬기 도입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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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06일(목) 17: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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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조합장 박영구)은 2007 고품질쌀특화단지에 희토, 스테비아, 키토산 농법을 적용, 고품질 쌀 생산 및 특화단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조합원 실익사업 차원에서 광역방제기를 구입하여 올해 특히나 많이 발생한 흰잎마름병 등 병충해 방제를 공동으로 함으로써 타군보다 병충해로 인한 피해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구 조합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인 조합원의 편익도모와 갈수록 심해지는 농촌 고령화를 대비하여 무인헬기 구입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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