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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고추계약재배 농가소득 증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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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06일(목) 17: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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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조합장 박영구)은 올해 고추재배농가와 42톤의 계약재배를 통해 상품기준 최저수매가격을 6천원으로 약정 시중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수매하여 재배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농협은 지난 2000년도 고추계약재배를 시작으로 2001년도에는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운영하게 되었고 2007년 현재까지도 계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고추계약재배를 통하여 수매한 양질의 고추를 고춧가루로 가공하여 경기, 서울지역 하나로클럽 및 유통센터에 납품 판매를 하고 있다. 부안농협에서는 수매한 고추에 대하여 고춧가루로 가공하기 전에 고추꼭지를 수작업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농가소득증대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고 정성을 들여 생산하고 가공한 고창산 고춧가루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향을 일으키며 고추 가공부문의 절대강자로 등극하고 있다.
오금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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