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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외식문화 선도 - 태흥 뷔페

남녀노소 겨냥한 점심뷔페 선보여

2007년 09월 20일(목) 17:46 [(주)고창신문]

 

 



 


태흥 뷔페(대표 김현중, 정영순)는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는 외식문화를 선도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고객의 소중한 행사를 더욱더 빛내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격조 높은 분위기를 기본으로 한 특별한 이벤트 진행으로 생애 최고의 날을 연출해주기 위해 태흥 뷔페 임직원들의 최상의 서비스는 고객에게 또 다른 인상을 심어주어 깊은 추억으로 남게 한다.

태흥 뷔페는 결혼식 피로연, 칠순·돌잔치, 이벤트, 신년·송년회, 각종 모임, 출장뷔페를 주로 하고 있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크고 작은 어떠한 행사라도 성심을 다해 성공리에 끝마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있다.

특히 점심시간대 점심 뷔페를 선보여 다양한 30여가지의 뷔페음식으로 남녀노소를 겨냥한 다양한 층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점심 뷔페는 타 지역에서는 이미 선보였지만 고창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는 신선한 점심메뉴이다. 새로운 시도와 더욱 앞서가는 서비스로 외식의 새장을 열어가고 있는 태흥 뷔페. 차별화된 메뉴와 독특한 맛으로 인정받고 있는 태흥 뷔페는 점심시간대의 실질적인 음식의 가격파괴를 선도하고 있다.

어린이(10세 이하)는 2천9백원, 어른은 4천9백원으로 낮 12시부터 밤9시까지 언제고 뷔페를 식사로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점심뷔페를 선보인지 25일 가량이 지났으나 각종행사를 치루며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의 위생과 맛, 품위를 제일로 추구하며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준 높은 식사를 위하여 성심과 정성을 다할 것이며 고객의 성원과 신뢰를 져버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고객만족, 고객감동,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태흥 뷔페는 음식의 신선도를 위하여 당일 조리를 원칙으로 하는 등 타 업체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맛있고 깔끔한 뷔페를 경험할 수 있다.

김현중·정영순대표는 “현재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곳이 되기 위해 고객의 작은 목소리까지 소중히 여기며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의 따뜻한 정이 묻어나오는 공간으로 고객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개념의 외식문화를 이끌어 가는 선두주자로써 태흥 뷔페 김현중·정영순 대표는 항상 고객의 소중한 모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위치 : 터미널 옆 고창농협 지하 1층

예약전화 : 063-561-6134, 011-682-6462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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