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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재경전북도민회 이연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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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충·사선문화상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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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05일(금) 08: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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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는 지난달 28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2007년도 제 16회 소충·사선문화상 발표를 통해 최고의 영예인 특별상은 재경전북도민회 이연택 회장이 선정됐고 밝혔다. 고창 성내면 출신인 재경전북도민회 이연택(71) 회장은 총무처와 노동부 장관, 대한체육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발전과 전북도민 화합에 지대한 공이 인정되어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연택 회장은 재경전북도민회 회장으로 지난 3월 22일 선출되었고 6년 전부터 도민회장직을 맡아왔으니 내리 3연임째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지난 2월 새만금특별법 제정을 위해 출범한 민간단체인 ‘새만금 특별법 추진위원회’이사장도 맡아 어깨가 한층 무거워졌다. 평소 ‘도민회장 선출은 고향에 대한 무한한 봉사 명령’이라고 규정하는 이 회장은 도민회를 다시 맡자마자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도민회 활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향우들의 참여 폭도 줄어들고 있다는 안팎의 진단 때문이다. 고향의 현안을 서울에서 지원하는 한편 재경전북도민회의 새로운 진화를 모색하는 이 회장을 3년의 임기동안 재경도민회의 실질적인 축이 되는 각 시군 향우회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것과 함께 기업인 그룹, 언론인 그룹, 연예인 그룹 등의 분야별로 직능단체를 조직해 관련 인사들의 참여를 늘리고 각종 기금을 조성하여 그 분야의 후배들을 지원하려고 한다. 특히 전북의 현안이 있을 때마다 도와 긴밀히 협력하는 등 고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을 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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