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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장어와 복분자의 변신은 무죄"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 ‘복분자와 풍천장어젤리, 풍천장어족편’ 대상

2007년 10월 05일(금) 09:09 [(주)고창신문]

 

지난달 14일부터 15일까지 제5회 향토음식(풍천장어+복분자)발굴·육성대회가 수산물축제장(선운산)에서 MC박수림(여․개그맨)씨 진행으로 이틀간 열렸다. 이 행사는 농림부와 전라북도후원으로 국비와 도비 지원은 행사로써 전국대학 개팀, 외국인6개팀, 타지역 일반 6팀, 풍천장어전문점5팀, 생활개선회4팀 등 총 30여팀의 참가로 풍천장어와 복분자를 이용한 다채롭게 개발된 음식작품이 36종이 출품됐다. 이날 대상(농림부장관상)은 ‘복분자와풍천장어젤리, 풍천장어족편’을 출품한 이상윤 외 1명(JS퀴진아카데미-광주)이 뽑혀 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대상을 차지한 ‘복분자와 풍천장어젤리, 풍천장어족편’은 풍천장어를 젤리 화 했다는데 많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며 족편 또한 담백하면서도 남여 모두한테 좋은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으로 맛과 영양적으로 최고의 궁합을 맞추어 개발된 훌륭한 음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군수상)에는 강영자(고창농식품개발과)의 ‘풍천장어 떡 갈비’와 정지은,조은아(동서울대학교)의 ‘그레이어치즈와 토마토 맛을 낸 커리크림의 풍천장어쨈’ 요리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백현숙(강촌식당) ‘풍천장어복분자 밀쌈 풍천장어와 복분자를 넣은 초밥김밥 말이’, 장염길(중국팀-이주여성)의 ‘풍천장어튀김과 중국훈둔’에게 상금30만원지급, 아이디어상에는 박점숙(아산면생활개선회)의 ‘복분자,풍천장어쨈 송편’ 김애지외1명(전남조리과학고) ‘풍천장어말이 튀김’이 수상하였으며, 솜씨상(축제위원장상)에는 안성회(아침바다)의 ‘풍천장어 탕수육과 복분자드레싱소스’ 외 3개팀이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상에는 김형순(삼경식당) ‘풍천장어와 닭의 만남’ 과 정성덕(고창군생활개선회) ‘풍천장어복분자양념조림(복분자젤리)’가 각각 차지하였다. 군산대 교수이자 향토전통음식점 전북도 심사위원 대표인 주종재 대표는�“출품된 음식의 수준이나 행사 규모 수준이 매우 높아 국제행사로 손색이 없으며, 행사장의 장식 또한 많은 아이디어가 창출되었다”고 평했다. 풍천장어·복분자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는 풍천장어와 복분자를 많이 사용하면서 독창성과 맛, 향, 미적요소, 대중성을 심사한다. 특히 바로 시중 보급이 가능한 대중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도전해 볼만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현주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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