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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자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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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장관기 준우승 기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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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화) 16: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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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20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된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에서 전북대표로 출전한 조금자씨가 60대 부문에서 우승 메달을 거머쥐었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일~7일까지 열린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테니스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여 전라북도가 종합 2위를 달성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조금자씨는 1993년부터 전북대표로 출전하고 전국테니스대회에서는 50대, 60대 부문에 6차례나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 문화관광부장관기 대회에서도 6차례 출전하여 우승하였으나 올해는 하드코트에서 처음 치른 시합이라 어려움이 따른 탓에 준우승에 그쳐 그로써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고 한다. 항상 젊음을 유지하며 꾸준히 운동하고 노력한 탓에 여느 젊은 여성들보다도 탄탄한 체력과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또, 그는 운동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소질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어 문인으로서도 수필에 이어 시 부문에도 등단해 ‘누구보다도 멋진 한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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