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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 댄스스포츠 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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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 댄스는 신나게! 모임은 화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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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화) 16: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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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고창문화원(원장 이기화) 2층 회의실에서 문화원댄스스포츠동우회(회장 김영엽) 창립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기화문화원장, 김용관 기획감사실장, 진기동 고창황토복분자영농조합장, 유숙자 강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념식을 끝으로 식후행사로는 정열과 사랑이 담긴 댄스스포츠 시연이 있었을 보이며 실력을 발휘했다. 문화원 댄스스포츠 동우회는 주민정보화 교육과정중 하나로 20명의 수강생들이 2개월 동안 학습을 받던 중 댄스스포츠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회원들이 협동하여 지금의 동우회를 발족하게 되었고 현재 2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동우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를 바탕으로 유숙자 강사를 초빙하여 매일 2시간씩 강습을 받았고 함께 호흡하고 땀 흘리면서 화목한 분위기에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체력적으로도 증진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리하여 동우회는 노인병동과 노인대학, 면민체육행사 등의 축하공연에도 초청되었고 외로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연도 봉사차원에서 해주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스포츠 봉사를 하고 있는 동우회는 이런 일이 알려져 TV출연 요청을 받았으나 어떤 이익을 위해서 하는 봉사가 아닌 만큼 출연을 고사했다고 한다. 열악한 사정으로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을 해왔던 동우회는 금년 10월~12월까지 3개월 동안 강사 지원비를 일부 받게 되어 심적으로 여유로워졌으며 자기 능력을 계발하는데도 한층 도움이 되었다. 김영엽 회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단결된 모습으로 1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안으로는 실력을 연마하고 밖으로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준 것도 회원 모두의 노력 덕택이다”라고 말했다. “지금과 같은 열정으로 실력을 쌓고 봉사하는 마음이 계속 된다면 커다란 결실을 맺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고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김 회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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