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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성 연결 솔재터널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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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6일(금) 15: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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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고창읍사무소에서 익산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이장단 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계~고창읍 석정 국가지원지방도 건설공사 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인 전남도계와 고창읍 석정을 잇는 터널이 건교부 산하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사업으로 추진되어 고창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창읍 석정리 솔재터널이 뚫리게 됐다. 이 사업은 고창군과 전라남도의 접근성 확보와 산간지역의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고창읍 석정리 그랜드 호텔 삼거리에서 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문암리 2,62km의 2차선 구간으로 터널 1개소(900m)를 비롯해 교량 2개소, 평면교차로 2개소가 신축될 계획이며 총 예산은 250억 규모라고 전했다. 앞으로 고창 솔재 터널이 완공되면 전남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최단거리 확보를 통해 전라남북도의 물류 및 단지개발, 관광자원 연계 등 지역간 공동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전액 국비로 이뤄지는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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