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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희 선생님
 플룻 대상 정민지(6년)
 대금부문 대상 최아론
지난 23일에 어린이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11회 전라북도 어린이 대음악제에서 고창초등학교(교장 김용태, 교감 유병회)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양음악 관악 부문(플룻)에 참가한 정민지(6년)학생이 대상을 거머쥐었고 김세희교사로부터 지도를 받은 중창부문에는 유은별(4년), 유다영(〃), 김성희(5년), 고을이(〃), 박다은(〃), 김정은(〃), 김민재(〃), 정혜민(〃), 김희수(6년)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음악 관악부문(대금)에서 최아론(6년)학생이 대상을, 현악부문(가야금)에서 김혜인(6년)학생이 금상을, 한승윤(6년)학생이 동상을 차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둬 고창초등학교가 이번 대회에서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위 학생들은 아침과 점심 사이의 틈새시간을 활용하여 틈틈이 연습했고 각자가 맡은 부분에 있어 책임감을 보이며 꾸준히 노력한 끝에 이와 같은 성과물을 얻게 되었다. 고창초등학교는 또한 작년에도 중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각종 음악대회에서 ‘초등학교 음악계’의 태풍의 눈으로 인식되는 등 해가 거듭 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김용태 교장을 비롯한 학교 임직원들의 기대에 부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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