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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해군 고창함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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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의 형제의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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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6일(금) 16: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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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고창고등학교(교장 정재윤) 주관으로 해군 52전대 예하 고창함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고창고등학교 전교생과 해군 52전대 예하 고창함 함장과 부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고등학교 성호관에서 치러졌다. 고창고등학교 정재윤 교장과 해군 52전대 예하 고창함 소령 김기환 함장의 자매결연증서 교환함으로써 형제의 정이 맺었다는 것을 증명했다. 고창고등학교는 고창함의 함정 명칭이 지방자치단체의 이름으로 명명한 근본 취지에 따라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자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했고 자립형 농산어촌 우수고인 고창고등학교와 인연을 맺었다는 것에 대해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고창고 학생들은 “해군에 대해서 친밀감을 느끼고 이것을 계기로 해군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며 즐거워했고, 해군 52전대 예하 고창함 부대원들도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명문 고창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열심히 공부하는 동생들을 둬 기분이 좋다”며 학·군의 따뜻한 정을 마음껏 나눴다. 이날 고창함은 고창고 재학생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 1명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했고, 또한 부대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고창함 사진액자 및 도배를 선물해 우정을 돈독히 했던 자매결연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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