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당 시문학제 당야한 행사 펼쳐
|
|
2007년 11월 07일(수) 11:42 [(주)고창신문] 
|
|
|
|
지난 2일~4일까지 미당시문학제가 미당동산 및 미당시문학관에서 열렸다. 미당 백일장, 시인학교, 미당문학상 시상식 등의 창작행사와 미당 학술대회, 전국 대학원생 학술교류회 등의 학술행사가 펼쳐졌다. 그리고 시민참여 문화행사로 ‘질마재 문화난장’이, 고창읍 석정온천지구 국화밭 현장에서 ‘국화 옆에서’의 시비 제막식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올해 미당 시문학상 수상자인 문인수 시인을 비롯해 한국시인협회 오세영회장과 문태준·장석남·신동춘·박정희 시인 등이 참석했다. 한국 최정상의 시인인 미당 서정주를 기리기 위한 '미당문학축제'는 매년 많은 방문객이 고창을 찾는 등 그동안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 축제는 재단 법인 미당 시문학관과 사단법인 고창국화축제위원회 주최로, 중앙일보, 동국대학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해왔다. 그러나 이를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행사 기획력과 인적 물적 자원이 풍부한 동국대학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 사료되어 올해부터는 동국대학교가 미당시문학관, 중앙일보와 공동주최하고,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형식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내부합의가 이뤄졌다. 이를 계기로 각종 행사를 대폭 확대 개편하여, 좀 더 품격 있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