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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는 2004년부터 2006년 사이에 지정된 전국의 농어촌 지역 1군 1우수고교로 선정된 44개 고등학교 가운데 그 동안의 사업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학교를 선정하는데 고창고등학교(교장 정재윤)가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되어 2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게 되었다.우리 고장의 명문 고창고등학교는 2004년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농어촌우수고교 육성 시범학교로 지정을 받아 3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고창고는 학교운영위원회와 동창회에서 학교경영 마인드를 가진 정재윤 교장을 초빙하여 대학진학 성적이 우수한 명문고등학교로 교육부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으며 매년 대학 진학지도 경험이 많은 교사를 초빙하여 맞춤형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각 학년별로 20명씩 영재학습반을 편성 운영한 결과 매년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연대, 고대, 교육대학교 등 대학 진학성적이 우수한 학교로 도내에 소문이 잘 나있어 2006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 시에 전주, 김제, 군산, 익산시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어 고창군의 인구 늘리기에 일조하고 있다. 또, 고창고는 우수한 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 전라북도 교육청으로부터 최신의 현대식 기숙사 신축허가를 받아 내년 5월 착공하기로 되어있다. 금년도 대학교 수시모집에 현재 서울대학교에 5명이 합격하여 도내에서 서울대학교 진학성적이 최고이며 지역사회 학부모들로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주어 학생들은 오고 싶은 학교,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고창고에 보내고 싶은 학교로 동창회와 지역사회 주민들의 협조로 전 교직원들이 명문고등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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