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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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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월) 09: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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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전북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지역신문 전북협회(회장 조창환, 고창신문사) 컨퍼런스가 전주 코아리베라호텔 백제홀에서 열렸다. 이날 전라북도협회 12개 회원사의 대표들과 신문사 가족 그리고 김완주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우수기자상 시상 및 전북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고창신문사 대표이자 전북협회 회장인 조창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열린 전북협회 컨퍼런스는 협회가 창립된 이래 처음으로 가지는 뜻 깊은 자리이다”라며 “회원사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 회장은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신문은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신문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지역언론 육성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전했다. 이어 한국지역신문 전북협회 컨퍼런스에 참석한 김완주 도지사는 전북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 제시와 함께 새만금특별법과 태권도공원특별법 제정에 관해 “새만금은 우리가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겸비한다면 ‘한강의 기적’에 이어 또 다시 ‘새만금의 기적’으로 세계인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 것이다”며 “태권도공원 역시 태권도공원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전 세계 186개국, 6000만 태권도인들의 ‘메카’로 만들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180만 전북도민과 더불어 한국지역신문 전북협회 회원사들도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 지사는 “언론의 사명인 공론직필을 준수해 지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전북협회 회원사들 열성을 다 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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