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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단비봉사회·이강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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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 및 이웃돕기 성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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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월) 10: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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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신림면 단비봉사회(회장 이강완·71세)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초수급자 자녀 중 대학생 2명을 선정하여 각30만원의 장학금을 달하였으며, 독거노인 이모 할머니에게 1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지역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신림중학교 전교생 23명에게도 1만2천원 상당의 책을 각각 한권 씩 기증했다.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및 불우한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쓰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을 격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림면 단비봉사회는 2006년 11월 노인들 8명이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평소 용돈을 아껴 1년간 모금한 회비로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를 전달했다. 한편 단비봉사회 이강완 회장은 지역사회의 불우소외계층에게 용기를 주고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100만원의 자비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10세대를 선정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위문하였으며, 신림면사무소 직원 13명에게 ‘마이산 예찬’이라는 책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 회장의 이러한 이웃돕기는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어 주위의 찬송을 받고 있다.
양영택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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