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출신 와세다대 오종남 교수 서울대 자연대, 초빙 교수

2007년 12월 31일(월) 13:52 [(주)고창신문]

 

 




고창출신으로 통계청장과 IMF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와세다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오종남 교수가 서울대 자연과학대 교수로 초빙됐다. 오종남 교수가 서울대 자연대로 초빙된 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는 서울대 자연과학대가 1946년 문리과대학 이학부(옛 자연대, 75년 자연대로 개편)로 출발한 이후 처음으로 학제간 융합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비(非)자연과학 전공자를 초빙교수로 영입했다는 것이다. 오 교수는 자연대 통계학과 소속으로 내년 1학기 학부 1ㆍ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계획이다. 과목은 '과학적 방법론과 통계학의 이해'로 정해졌지만, 굳이 '통계'에만 국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오 교수는 조신섭 통계학과 교수와 공동강의를 맡고 자연과학과 관련한 사회·경제학적 현상 및 분석 분야를 주로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 분담을 할 계획이며 때에 따라서는 영어로도 강의가 진행된다. 오 교수는 서울대 법대 71학번으로 75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미국에서 경영학석사 및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통령 재정경제 비서관, 통계청장, IMF(국제통화기금) 이사 등을 지내기도 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