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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고창군지부, 고창군장학재단 1억원 기탁

박선영 지부장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박선영)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고창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이 지난달 27일 열렸다.
이강수 고창군수와 장학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박선영 지부장은 “장학기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뿐만 아니라 우수인재 육성과 발굴하는데 큰 에너지로 작용할 것이다”며 “지역 교육경쟁력 향상시켜 교육도시 고창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고창군지부는 우리 지역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장학기금을 기탁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좋은 세상 만들기 조성에 앞장서왔으며, 지난해에도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전달 된 1억원의 기금은 지역의 인재 육성에 쓰일 예정이다.
▲ 대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오정옥 회장

지난달 28일 대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옥)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대산 노인당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및 떡국 잔치’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지역과 대산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이와 같은 봉사가 지속적으로 실시됐으면 하는 희망으로 이번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대산면 새마을부녀회 오정옥 회장은 “부녀회원 모두가 한 뜻으로 봉사를 하는 이유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직접 참여하는 것에 있다"며 "앞으로도 이번 '떡 나누기'와 같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해리면 주민자치위원회, 35개소 경로당 쌀 전달
지난달 27일 고창군 해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연말을 맞이하여 해리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하여 쌀 20kg, 70포(시가 2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특히, 동절기에는 어르신들이 주로 마을경로당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등 경로당 활용도가 높은 시기이니만큼 주민자치위원회의 선행은 더욱 의미가 컸다. 한 마을 주민은 “해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소재지 권에 꽃 박스를 설치하여 관내에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주었는데 이번에는 경로당에 쌀을 전달하는 등 지역을 위해서 선행을 베풀어 준 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무장면 애향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난달 27일 무장면 애향회(회장 김동석)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성금 30만원을 지정 기탁하였다.
▲고창읍 신월마을 정병종씨 쌀 100㎏ 기증
고창읍 신월마을 정병종씨(남․장애6급)는 2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100kg를 기증했다. 정 씨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5명에게 쌀 20kg씩 전달해 달라며 군청에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로 일하고 있는 정 씨는 본인도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의 어려움은 뒷전으로 하고 남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실천으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한국쌀전업농 고창군연합회 100만원 기탁
(사)한국쌀전업농 고창군연합회(회장 서기명)는 관내 불우한 시설에 써달라며 고창군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연말연시를 따뜻함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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