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성산 공인중개사 사무소(공인중개사 최근배)에서 재전 고창중·고 동창회 사무실 현판식이 열렸다. 이날 이진수회장, 박규선 수석부회장, 백현규 부회장, 유철중 부회장, 정경춘 부회장, 김용대 부회장, 이종순 부회장, 조준희 부회장, 이익희사무국장 등 재전 고창중·고동창회원이 참석해 새로 제작한 현판을 기념하면서 재전 고창중·고 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이진수 회장은 “사무실 개소 및 현판식을 계기로 동창회 조직을 활성화하여 동문 간 단합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여러 동창회원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전하는 등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에 현판식을 갖게 된 재전 고창중·고동창회 사무실은 고창중 18회, 고창고 48회 졸업생인 최근배 공인중개사의 사무실로 앞으로 재전 고창중·고 동창회와 관련된 임원회의 및 친목도모의 장으로도 이용될 계획이다. (재전 고창중·고 동창회 사무실 위치 : 전주시상수도사업소 건너편 부동산 중개법인 유한회사 성산 공인중개사 사무소, 전화 : 22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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