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창립 제37주년 기념식과 2008년 고창 JCI를 이끌어 나갈 선봉장인 유승호회장의 취임식이 그랜드모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강수 군수, 장세영 군의장 등 각 기관장을 비롯해 각 사회단체 회장단, 회원 및 부인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승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창 JCI의 힘찬 도약과 변화를 위한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즐거운 마음, 함께하는 JC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변화를 모색하고 청년의 젊은 패기로 JC이념을 잘 받들어 올바른 청년상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 JCI는 20세 이상 42세 이하의 청년이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이라는 3대 이념을 실천하는 국제민간단체로 발전, 청년회원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개발 및 세계회원국가와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과 더불어 박희복·서광용·신동운·이석민 회원의 전역식 및 10년 재직기념, 연차표장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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