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울금(강황)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성송면 정재환씨 울금(강황) 예찬론

2008년 01월 23일(수) 09:28 [(주)고창신문]

 

 

 

 


성송면 정재환(52)씨는 몇 년 전 진도에 내려가 울금(강황)을 접하고 우연찮은 기회로 울금 재배를 시작했으나 울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포기하려고 했던 순간이 여러 번이었다. 그러나 가족들의 성원에 힘입어 1600여평의 대지에 울금(강황) 재배를 계속하게 되었고 울금(강황)을 이용하여 차, 술, 음식으로 연구해 온 것이 벌써 4년이 되었다. 정 씨는 기후조건과 토양이 적절하게 맞아 울금(강황)을 재배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으나 가장 염려가 되었던 부분이 ‘과연 울금(강황)으로 이익창출을 할 수 있는가’였다. 하지만 정 씨는 여러 대중매체를 통해 울금(강황)에 대한 효능을 접하게 되었고 본인은 물론 가족들을 대상으로 울금(강황)을 직접 복용한 결과 여러 가지 면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 때문이었을까 정 씨는 울금(강황) 재배에 대한 기대가 생기게 되었고 우려와는 다르게 울금(강황)이 몸에 이롭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 소비자들은 입소문을 통해 황토땅에서 자란 정 씨의 울금(강황)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그의 집에는 김장김치에서부터 울금주, 울금막걸리, 울금을 넣어 삶은 돼지고기, 닭고기 등 울금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 없다. 그래서 몸에 좋은 울금을 많은 소비자에게 전파하기 위한 첫 단계로 울금을 넣은 막걸리를 개발하고자 현재 복분자시험장에 의뢰를 해 놓은 상태라고 한다. 그는 울금을 잘 활용한다면 복분자의 대체작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한다. 그만큼 울금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정재환씨가 끈기를 갖고 재배하고 있는 울금(강황)이 농가소득의 이익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칠지 기대가 된다.

울금(강황) 구매 문의 : 016-608-1918

황규관 명예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