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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애향운동본부 정기총회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 전개”

2008년 02월 01일(금) 16:07 [(주)고창신문]

 



지난 22일 고창군청 2층 회의실에서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의 정기총회가 약100여명의 부본부장, 이사, 감사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2008년도 정기이사회의 안건은 지역개발사업, 인재육성을 위한 애향장학사업, 향토문화의 개발과 보존, 애향운동본부 조직의 활성화, 재정확충계획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지역개발사업에서 군민의 숙원사업은 행정, 정치관과 연계하여 우선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역내 재난피해 발생시 애향심을 발휘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며 문화유산의 원초적인 유래찾기와 문화유산 보존관련 사업, 자녀관내학교 보내기 운동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인구늘리기사업을 군민 모두의 관심사업으로 육성하자는 것이다. 두 번째 인재육성을 위한 애향장학사업으로는 관내 중·고등학교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에게 대학입학시 장학금을 지급, 인문, 예체능, 이공계 등 인재발굴육성에 관심을 두고 고시합격자에 대한 사기진작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자 한다. 세 번째 향토문화의 개발과 보존에서는 고창군은 지정문화재와 향토문화유산이 많이 보존된 고장이기에 개발보다는 보존과 친환경적으로 관리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향토미풍 양속과 애향정신을 고양하고 문화유산의 원초적인 유래찾기와 문화유산발굴을 통한 보존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네 번째, 애향운동본부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애향심이 투철하고 덕망 있는 자로 가급적 보강하여 읍 200명, 면 50명 정도를 보강하여 읍면단위지부를 구성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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