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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고객 만족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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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에게 봉사 초일류병원 기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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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19일(화) 16: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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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6일~10일)동안 고창종합병원은 지역대표 의료기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24시간 진료를 실시하였다. 매일 응급실에 2명의 의사진이 상주하여 명절 연휴 바쁘고 지친 몸을 이끌고 병원에 찾아온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제1응급실과 제2응급실이 동시 가동되고, 매일 2개의 외래과가 진료를 실시하여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병원의 전 임직원이 3교대를 통하여 차서비스와 병원안내, 서비스 공백이 생길만 한 곳에 배치되어 한 차원 높아진 병원문화를 실감케 하였다.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고객의 행복이 곧 직원의 행복이고, 나아가 기업의 행복이라 생각하며, 명절 연휴 열심히 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이사장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병원이 진정 지역대표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 고창종합병원은 최첨단 MRI/CT센터와 내시경센터를 오픈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열심이다. 더욱이 고창종합병원 이비인후과 하종수과장의 박사학위 취득은 경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지역병원으로서 군민들에게 도시병원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매일 땀 흘리며 노력하는 고창종합병원이 지역병원으로서의 한계를 넘어 군민과 화합하고 나아가 군민에게 봉사하여 초일류병원의 기틀을 다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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