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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중 김동식 전 교장 ‘길 위에 서면 날마다 새롭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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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3일(월) 12: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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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중학교 교장이었던 김동식 전 교장이 백년대계의 꿈을 안고 교단에 들어섰던 설레임과 퇴임을 하게 된 아쉬움을 담은 귀항보고서인 ‘길 위에 서면 날마다 새롭다’를 펴냈다. 1부 가르침의 즐거움, 2부 우리 아이 어떡하죠?, 3부 두 번째 문, 4부 길 위에 서면 날마다 새롭다, 5부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소제목으로 총 5부로 나뉜다. 김동식 전 교장은 “백년의 부푼 꿈을 안고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교직에 첫 발을 들여 놓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많은 세월이 흘러 귀항하려 한다”며 “스승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하나로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며 시대의 흐름에 묻혀 살면서 열과 성을 다한다고 했으나 이렇다 할 공적과 번듯한 가르침 하나 제대로 남기지 못한 채 정든 교직을 떠나려 하니 안타깝고 아쉬움만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큰 과오 없이 교직을 마무리하고 퇴임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교직에서 쌓았던 아름다운 추억과 보람을 원동력으로 삼아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김 전 교장은 30년간 고창군 영선중·고등학교에서 재직했으며 올해 2월 정년퇴임을 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웃는꽃’, ‘사월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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