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전북도는 바이(BUY)전북상품 6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BUY전북 상품선정위원회는 작년 하반기에 접수된 75개 상품을 5차례의 심사를 통해 6개 상품을 선정했으며 상품은 태성식품㈜ 삼보죽염(대표 김인석) 외 5개 등이다. 바이전북상품이란 품질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선정하여 세계일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 판촉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일류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번에 BUY전북상품 에 추가로 선정된 태성식품㈜ 삼보죽염은 지난 1993년 태성식품(삼보죽염) 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하여 1996년 고창군 무장면 옥산리에 신 공장을 세웠다. 1999년 10월에는 기술고문이신 효산스님이 죽염제조장 제23호로 무형문화재로 인정, 11월에는 김인석 대표가 무형문화재 전수자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유명 브랜드상 수상, 2003년에는 전라북도 최고 명품 지정, 대한 자죽업 연구회 가입, 2005년에는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노동부·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클린 사업장 인정, 2006년에는 자죽염 제조방법 및 장치 발명특허등록, 올해에는 자죽염 제조방치 발명특허를 2월에 받았으며 바이 전북상품으로 선정되기에 이르렀다. 삼보죽염은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장인정신을 담아 선가의 비방비전으로 황토가마에서 아홉 번을 법제하여 고객만족으로 이어지는 제품만을 제조, 공급하고 있다. 라종이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