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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 사적 정화운동’ 고창황토문화연구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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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13일(금) 13: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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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고창목화웨딩홀 2층에서 전북 향토문화연구소 부설 ‘고창향토문화연구회’ 창립식이 열렸다. 고창향토문화연구회는 고창군 일원에 지금까지 방치되어 있고 묻혀져 가는 비지정 사적이 너무나 많아 애향운동 고창읍 제2지회(회장 김정웅)가 서서히 발굴하여 보완, 보수, 지정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고창 문화유산의 얼을 발현, 실시하고자 조직된 이 모임은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이름으로 구현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애향운동은 어렵고 힘든 봉사활동 단체이지만 “새롭게 도약하는 고창군 번영과 군민이 잘살고 서로 사랑하고 우정이 넘치는 쾌적한 분위기에서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서해안의 상징적인 관광명소로 가꾸고 유치하는데 선봉에 나설 것”이라고 김정웅 회장은 전했다. 한편 이날 참석하기로 되어있던 전북향토문화연구소 이치백회장은 국토수호부총재로도 활동하고 있어 부득이 한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했다. 허나 전북향토문화연구소는 금년도 사업 계획의 하나로 ‘비지정 사적 정화운동’을 벌이 계획이며 우리 고창에는 이산서원(주벽 정다산·고창읍), 도동사(최익현·고석진 배향)를 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의 이해부족으로 냉대와 무관심속에서 방치되어 있는 비지정 문화재 및 사적 정화운동을 전개하는데 동참한 고창향토문화연구회 회원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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