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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유도 동메달 정경미선수 모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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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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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 09일(화) 16: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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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베이징올림픽 여자유도 동메달리스트인 정경미선수가 모교인 영선고(교장 이희철)를 방문했다. 정경미(24)선수는 무장초 87회, 영선중 54회, 영선고 34회로 현 이희철교장의 지도를 받으며 유도계의 유망주로 정평이 나있었다. 정 선수의 동메달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8년 동안 끊겨있던 여자 유도계에서 메달을 기록해준 훌륭한 성과여서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이라고 할 수 있다. 정 선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림픽 준비기간 4년 동안 매 순간순간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동메달을 목에 걸어 기뻤다”며 “이제 2012년 런던올림픽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그때는 금메달을 딸 것을 약속드리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환영식 자리를 마련해준 학교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정선수와의 1문1답 시간에는 여러 가지 질문과 대답이 오갔으며 그 중 메달을 땄을 때의 기분은 어땠냐는 질문에 “4강전에서 판정패를 당했던 아쉬운 순간이 떠올랐지만 그래도 동메달을 획득해 기뻤다”고 말했다. 정 선수는 현재 용인대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강원도 하이원유도에 소속되어 있다. 중학교때는 총 5관왕, 고등학교때는 총 11관왕, 대학교 때는 1학년 때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등 여자유도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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