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도 유기상 문화체육관광국장 임명

"문화적 혜택 골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

2009년 01월 15일(목) 15:46 428호 [(주)고창신문]

 

ⓒ 고창신문사



2003년, 2006년에 이어 지난 2일 또다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리에 고창출신 유기상(53)씨가 임명됐다. 전주시에서 문화예술과장, 문화영상산업과장, 문화관광국장 등을 지낸 것까지 합하면 10년째 문화예술관련 직책에 몸담고 있다. 우리가 꼭 지켜가야 할 전북의 대표 브랜드는 문화라고 생각하는 유 국장은 시대가 어려운 만큼 문화 쪽에서도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복지 측면에서 문화적 혜택이 골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북도는 전주세계소리축제나 전북도립국악원, 전북문화재단 등과 관련해 산적해 있는 현안들이 많이 있다. 유 국장은 전북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가를 확실히 따져봐야 하며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문화재단이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있는 추세인 데다 반해 예향 전북에서 만큼은 문화재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유 국장의 견해이다. 유기상 국장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행정고시 32회에 합격했으며 방송대, 일본가고시마대학원 석사, 도 국제교류계장, 예술계장, 전주시 문화관광과장, 문화영상산업국장, 도 문화예술과장, 혁신도시추진단장,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국책사업지원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하였다. 이제 유 국장은 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문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만반의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