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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산업 경쟁력 강화 ‘공동협의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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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시스템 바탕 고소득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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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20일(금)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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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고창복분자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산업화를 위해 민간주도형 ‘고창복분자 공동협의체’ 설립과 관련한 사업 설명회 및 주민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강수군수, 복분자 생산농가, 단체, 가공업체, 농협 대표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 지역특화산업지원사업팀 이정택 팀장은 “복분자 공동협의체는 복분자 생산량 조절, 수매·유통 수급 조절, 품질관리 및 인증사업, 브랜드관리 등 공익사업과 공동브랜드 ‘선연’ 제품개발 및 마케팅, 국내 유통 및 해외시장 진출 모색, 공동물류 시스템 구축, 기업 성장 지원 등 수익사업을 펼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이강수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복분자 산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대기업의 복분자 산업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이제는 고창을 비롯한 타 지역 농민 그리고 고창지역 기업이 힘을 합해 대기업과 경쟁체제로 전환해야 되는 시점이 되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공동협의체에서 역할을 다 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지난해 부터 2013년까지 추진되는 복분자 클러스터사업이 부안면 용산지구를 중심으로 16만평에 528억원을 투자하여 복분자연구소, 관광빌리지, 황토 테마관광지, 농식품산업단지, 컨벤션 및 숙박시설 등 복분자 타운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며 “복분자와 장어 및 다른 식품이 결합된 판매장, 식당과 머무를 수 있는 체험 공간 등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연구개발을 통해 지식산업과 관광산업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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