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종합병원 무지외반증 수술 실시
|
|
방치 시 심각한 조기 무릎관절염 원인
|
|
2009년 02월 20일(금) 00:00 [(주)고창신문] 
|
|
|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 정형외과는 급증하는 무지외반증 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수술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근 많은 젊은 여성이 굽이 높은 힐을 애용하면서 엄지발가락이 심하게 휘는 무지외반증 환자가 늘고 있다. 정형외과 장현호 과장은 “무지외반증이란 높은 굽과 뾰족한 앞코로 인해 엄지발가락이 바깥으로 휘면서 뒤꿈치가 안쪽으로 휘는 병으로 보행 시 불안정한 자세를 만들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심각한 조기 무릎관절염의 원인이 된다”며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전문의와의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술을 원하는 환자는 먼저 병원에 방문해 진단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현주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