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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회정수종장학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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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장학 사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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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20일(금)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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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4일 서울 서대문구 신흥대반점에서 선후회정수종장학회(회장 전태준)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선후회는 고창군 아산면 출신 선·후배들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32명의 선후배들이 한데 모여 지난 2007년도에 설립, 윤용호·이영주·장혜미·조아라·조연숙·조용우 등 6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시작되었다. 올해도 박건희·박진태·장인창·전진아·조동현·조승현 등 6명의 장학생에게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전태준 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고향인 아산면에서 꿈을 먹고 살아온 우리들이 자손에게 물려줄 많은 일들 중에서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개발에 공헌토록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선후회정수종장학회는 2007년도부터 정수종 초대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선후회 가족 자녀에게 대학입학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어 장학회가 지니고 있는 의미가 한층 더 깊어졌다. 총 12명의 장학생에게 6백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 선후회정수종장학회는 앞으로도 고향에 관심과 사랑을 베풀면서, 장학 사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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