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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향토음식 발굴육성사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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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최우수군' 선정 - 7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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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1: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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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08년 향토음식 발굴·육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고창군은 식품위생과 음식문화부문에서는 7년 연속 수상과 함께 전국에서 제일가는 으뜸기관으로 선진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상금은 ‘향토음식경연대회와 체험행사’ 개최에 투자할 계획이다. 7년 연속 수상이란 성과는 향토음식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하여 향토음식개발을 위하여 연구와 노력하는 숨은 공직자와 적극 호응하는 군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이에 고창군은 매년 ‘풍천장어와 복분자 향토음식 발굴 · 육성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음식발굴에 주력 하고 있으며, 시판이 가능한 수상작품(음식)에 대하여는 재정적인 지원을 과감하게 하고 있다. 특히, 제 3회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스즈끼유기에씨의 ‘ 풍천장어뼈 쿠키’는 특허출원하고 보조금을 지원받아 ‘신영식품’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창업하였다. 또한 제 5회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강촌식당의 백하영씨의 ‘장삼탕’은 ‘장삼보양탕’으로 보완해서 전라북도향토음식심의회의 엄정한 심의를 통과하여 2008년 전라북도 향토음식으로 지정을 받아 현재 선운산 음식점에서 풍천장어구이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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