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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등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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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소 시설 개선자금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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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2: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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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까지 고창군은 75개 전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하여 ‘제조가공업소 위생등급평가’를 실시한다. 식품업체의 시설 및 위생수준을 인증하는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제도 도입 준비단계로 실시되는 평가이다. 평가단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생담당 2개 반 6명으로 편성했다. 이들은 업소의 현황 및 규모, 품질관리와 냉장상태 등 기본 38개 조사항목과 환경오염발생원, 가공사용 기계, 기구류의 세척 및 소독 상태 등 68개 항목을 현장에서 세밀하게 조사 실시하여 위생등급을 점수로 평가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기록면제 와 시설 개선자금 융자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중점(미흡)관리 업소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 관리 실시한다. 한편 고창군에서는 지난 2월초 (주)태성식품(대표 김인석· 죽염), 성진영어조합법인(대표 박흥식·바지락), 콩 두울(대표 김순희 ·청국장환), 고창옹기(대표 배용권)에 개인표창을, 유덕근 고창농협장(복분자), 오양환 선운산농협장(복분자), 이동현 대성농협장(땅콩), 박영구 부안농협장(고춧가루, 복분자음료) 등 대표자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하여 지역 경제인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였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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