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종합병원, 인공 신장실 운영
|
|
응급실 신축 등 더 큰 사랑 보답 약속
|
|
2009년 03월 03일(화) 12:2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올해 안에 인공 신장실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지역민중 인공투석이 필요한 신부전증 환자가 많은데 반해 관내에는 인공신장센터가 없어 전주나 광주 등 타 지역까지 이동해 치료를 받는 실정이다. 게다가 일주일에 2~3번 치료를 요해 치료비 이외의 많은 비용부담으로 환자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고창종합병원은 의료사각지대가 없이 누구나 필요한 진료를 보다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께 제공한다는 경영이념에 따라 이번 인공 신장실 운영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고창종합병원은 지역민에 입장에서 생각하고 방법을 찾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고창종합병원은 현재 응급의료센터 규모와 최신시설 및 장비를 갖춘 응급실을 올 7월 오픈에 앞서 신축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신축예정인 응급실은 규모와 시설, 보호자 대기실과 집중 관찰실 등 고객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동안 4년 연속 ‘우수응급의료기관’에 선정된 명맥을 앞으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나갈 전망이다. 지난 19일부터 터파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었고 안전한 공사를 위해 응급환자 이외에는 출입이 전면통제 될 예정이다. 응급실 공사 담당 조전석 팀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 대해 고객 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7월 이후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이현주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