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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암장학재단, 6년째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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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통해 배움과 지역사랑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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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2: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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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고창군수실에서 진암장학재단(이사장 김인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진암 장학재단 임채문 전무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수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진암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은 이태형(고려대 3), 전현아(이화여대3), 오문근(전북대 신입생), 최보윤(경기대1), 김은비(청강문화산업대학 신입생) 등 5명에게 각 150만원씩 750만원의 상반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매년 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 주시는 진암장학재단에 감사 드린다”며 “장학금을 통해 배움도 키우고 지역사랑도 함께 키워나가는 대학생들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재단법인 진암장학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는 고창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주)상하의 모 회사인 매일유업창업자 故 김복용 선생의 뜻에 따라 1996년에 설립하여 200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10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거주대학생에 지급하여 왔으며, 올해부터 500만원을 상향하여 1500만원을 지급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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