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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체육회 김광욱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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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정체성 확립하고 생활체육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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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3일(금) 10: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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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부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부안면체육회 정기총회 및 김광욱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군수, 박현규군의회의장, 장세영군의원, 송건의면장, 윤상중 군체육회 전무이사, 신연수 고창농업경영인회장, 성호익 전 의장, 고창군무술생 김대한·이경수부회장, 함흥식 사무국장 등 주민 및 체육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본격적인 식에 앞서 지난 2년간 부안면체육회 총무직을 수행하면서 체육회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민태영 총무에게 공로패를 김투호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 김투호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4년 임기 동안 연령을 초월한 집행부 일원으로 부안면체육회에 쏟아주신 열정과 은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단결과 협조는 면민 화합의 초석이 되는 만큼 부안면내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체육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체육회 운영이 관에서 민선으로 옮겨지는 과도기를 겪으면서도 오늘날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면민과 체육회원들의 노력과 사랑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부안면체육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각종 생활체육활동을 지원하며 체육관부지의 효율적 사용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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