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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총동창회 개교 9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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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9일, 모교의 새로운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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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4일(화) 15: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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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중.고총동창회 조병채 회장 | ⓒ (주)고창신문 | |
오는 4월 19일 고창중·고총동창회(회장 조병채) 개교 9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고창고등학교 내 흥학관 및 성호관 등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창중·고 개교 9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리로서 박우정·박종은 회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흥학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상임이사회가 개최되고 오전 11시에는 성호관에서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이루어진다. 식후 행사로는 가족단합대회가 개회되고 선·후배와의 만남, 동문장기자랑 등의 공연으로 어느 해 보다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획되었다. 고창중·고총동창회는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다같이 동창회의 구심점이 되어 모교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시대에 걸 맞는 인재를 배출하도록 노력해왔다. 고창중·고총동창회 조병채 회장은 개교 9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동창회를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고 앞장을 서는 임원진들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해도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다면 총동창회의 화합은 이루어질 수가 없다”며 “성호인이라는 이름아래 모두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장 멋진 동창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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