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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식 농업인 14명 고창 명예 읍.면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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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4일(화) 16: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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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음면 김동윤 명예면장 | ⓒ (주)고창신문 | |
지난 1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고창군은 특수시책 일환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명예 읍·면장제에 신지식 농업인을 14명을 선정하여 위촉했다. 각 읍면 1일 명예 읍·면장에는 고창읍 김태현씨, 고수면 장수봉씨, 아산면 강완희씨, 무장면 진 평씨, 공음면 김동윤씨, 상하면 황귀선씨, 해리면 표명섭씨, 성송면 김연수씨, 대산면 김사형씨, 심원면 박동석씨, 흥덕면 김갑수씨, 성내면 고만균씨, 신림면 이학상씨, 부안면 김춘옥씨 등 14명이다. 위촉된 명예 읍·면장은 하루 동안 읍면장직을 수행하며, 주민상담 및 의견수렴, 관내 주요사업장 방문, 저소득 독거노인 방문 등 일선행정을 몸소 체험하며 이들에 대한 조언과 개선사항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 특히 명예 읍·면장들이 각 읍면의 주민숙원 1개 사업에 250만원상당을 집행할 수 있다. 고창군은 군민과 함께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2007년도부터 시작 총 112명을 대상으로 1일 명예 읍·면장제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은 물론 군정의 눈높이를 군민에게 맞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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