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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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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도모, 농업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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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4일(화) 16: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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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회장 신연수)가 주최한 ‘제12회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가 고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군 의장을 비롯한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양주용 농협고창군지부장, 정주성 전라북도 연합회장 및 각 시·군 회장, 박성운 경북 군위군 회장, 사회단체장, 농업인 및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는 WTO 및 FTA 등 국제농업시장의 거센 압력으로 농업이 점점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한농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대히 개최되었다. 신연수 회장은 “정부는 농민들의 아픈 아우성소리를 귀담아 듣고 농업인에 대한 직접투자를 바탕으로 농업농촌을 성장시켜야 한다”며 “농업인이 바라지 않는 농업개혁, 지금 추진 중인 모든 FTA협상을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주장했다. 이날 식 전후 행사로 고창군 농업경영인 및 가족들은 투호놀이, 농구공넣기, 줄다리기, 윷놀이 등 체육행사 및 장기자랑을 통해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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