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육복지 실현 방과후학교 담당자 회의
|
|
기초·기본 학력 충실, 알찬 학력 다져야
|
|
2009년 03월 24일(화) 16:26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에서는 농촌지역의 보육과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에 36억4,860만원을 지원하기로 되어있어 교육파트너로서 학교교육에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6일 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은 ‘2009 방과후학교 담당자 회의’를 고창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열었다. 교육복지 실현으로 글로벌 코리아를 꿈꾸는 해피 스쿨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는 방과후학교 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법제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도 연관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또한 저소득층 학생 지원 one-stop 서비스 구축, 방과후학교 온라인관리시스템 운영, 초등 보육교실 운영, 거점보육교실 운영, 종일 돌봄 교실 운영 등 사업별 추진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와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행정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계획을 학교 실정에 맞게 적절히 수립하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선정 시 학생과 학부모 등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등 방과후학교 운영 지도와 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안내했다. 오재영 교육장은 “방과후학교 운영에 특기적성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의 학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결손 된 학력을 보충하고 기초·기본 학력이 충실한 알찬 학력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학력신장을 위한 교과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할 것을 강조하였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