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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음식업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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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채택, 차기지부장 황선학씨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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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4일(화) 16: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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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음식업 대표자들의 철저한 음식관리와 행정의 투철한 관리·교육으로 8년 동안 식중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8일 고창군 음식업지부(지부장 최병권) 44회 정기총회 및 식중독예방 위생교육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정철교 한국음식업중앙회전북지회장, 전라북도 내 시군지부장, 대의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창군에서는 청보리밭축제, 각종 스포츠행사 등으로 700만 관광시대에 손님맞이 준비일환으로 ‘식중독예방’에 대한 동영상 상영 등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또한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과 음식점대표자 회의 녹색 식생활 생활화 및 전라북도에서 중점 실시하고 있는 남은 음식 재사용안하기 등을 실천하고자 ‘좋은 식단 및 녹색식생활 실천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어 2008년도 보건복지가족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선정에 따른 유공자 소정화(고창읍 다은회관), 김상도(선운산 할매집), 김용환(선운산 옛날집), 문영식(고창읍 허시정), 박향숙(흥덕 성훈식당), 이정자(신림 은정회관), 김선애(흥덕 흥부네회관)대표 등 7명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일반음식점 대의원 총회에서 차기지부장으로 황선학(용궁회관)씨가 추대되어 오는 4월 취임식을 갖고 고창군음식업지부의 중책을 맡게 됐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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