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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모양성보존회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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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축제로 승격되도록 사력 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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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03일(금) 10: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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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고창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읍·면장별 추천과 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는 등의 전반적인 위원 명단을 정비하자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회의가 진행됐다. 고창모양성보존회는 2007년도부터 148명의 회원으로 운영해 왔으나 사명감이 결여된 회원구성으로 회의 성원에 미달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지역 대표축제에 걸 맞는 다양한 계층으로 회원 재구성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진남표 회장은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의 대표축제지만 타 지역의 축제에 비해 예산이 1/10도 되지 않는 적은 예산으로 35회 고창모양성제를 개최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다”며 “특히 35회 고창모양성제는 국가지정축제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제자리에 남게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진 회장은 “현재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창모양성보존회의 단합과 위상 확립을 위해 획일적인 회원 정비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았을 때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해 고창모양성제가 국가지정축제로 승격 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모양성보존회는 제36회 고창모양성제의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개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음 총회를 기약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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