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모양성보존회 임시총회

국가지정축제로 승격되도록 사력 다해야

2009년 04월 03일(금) 10:01 [(주)고창신문]

 

지난 3월 27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고창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읍·면장별 추천과 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는 등의 전반적인 위원 명단을 정비하자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회의가 진행됐다. 고창모양성보존회는 2007년도부터 148명의 회원으로 운영해 왔으나 사명감이 결여된 회원구성으로 회의 성원에 미달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지역 대표축제에 걸 맞는 다양한 계층으로 회원 재구성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진남표 회장은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의 대표축제지만 타 지역의 축제에 비해 예산이 1/10도 되지 않는 적은 예산으로 35회 고창모양성제를 개최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다”며 “특히 35회 고창모양성제는 국가지정축제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제자리에 남게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진 회장은 “현재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창모양성보존회의 단합과 위상 확립을 위해 획일적인 회원 정비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았을 때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해 고창모양성제가 국가지정축제로 승격 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모양성보존회는 제36회 고창모양성제의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개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음 총회를 기약했다.
이현주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